클러스터에 베터리 용량으로 표시할 수 있고, 주행 가능거리로도 표시 할 수 있습니다.


주행 가능거리는 일반, EPA기준 두가지가 있습니다.


일반주행가능 거리는 200Wh/km 의 평균 연비로 주행했을때의 주행가능 거리입니다.


저의 경우 437km * 200Wh/km 하면, 87400Wh의 베터리 용량이 됩니다.



그럼 EPA를 역으로 한번 계산해보면...


87400Wh의 용량으로 545km 를 갈려면...87400Wh / 545km = 160.366972가 나옵니다.


즉 EPA기준은 160Wh/km 의 연비로 주행했을 때의 주행가능 거리입니다.


아직도 EPA가 무슨 약자인지는 모르지만, 160Wh/km로 주행했을때의 주행거리라는건 알게되었네요~~^^



<참고>

저의 경우 4만 키로가 넘어서 열화도가 좀 진행되었는데....


87400Wh / 90000Wh *100 = 97.1% 정도의 베터리가 남아 있네요.

3%정도의 열화가 진행되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댓글
hanteta

EPA는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로 우리나라 환경부 비슷한 곳인것 같습니다.

dongdoro

@hanteta 역시 한테타님은 테슬라 박사십니다. ^^

junhs98

 혹시 저속충전으로 만충했을때 97%까지만 충전이되시나요? 제가 이번에 저속으로 충전해보니 99%까지밖에 충전이 안되서요..

dongdoro

@junhs98 안녕하세요~전 100%까지 충전되는데, 100%충전된 용량이 87.4Kwh 인거 같습니다. 아마 저속으로 하면 100%까지는 충전될겁니다. 충전되었다가 방전되었을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dennis

주행거리킹이십니다.ㅎㅎ

dongdoro

@dennis 많이 타야 돈 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타고 있습니다. ^^ 큰 고장만 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