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델 S 구입할때 주저했던것 하나가 통풍시트가 되지 않는거 였는데요.

역시나 여름이 되니까 통풍시트가 그리워 집니다.

모델 S 의 시트의 가죽이 매끄러워서 그런지 한시간 운전하면 30분 뒤부턴 엉덩이 쪽에 땀이 차는듯...

그래서 차타기 전에 충분히 에어콘을 틀어서 실내를 식혀주는데, 이걸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네요.


통풍시트를 대체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dennis

제가 하고 있는 방법은...

오토파일럿을 켜고 좌측 발을 풋레스트에 지지하고 허리를 쭉 펴서 엉덩이를 듭니다. 허리근육과 함께 뽀송뽀송한 엉덩이를 얻을 수 있습니다...ㅜㅜ

단점은 운전자가 운전석을 벗어난 것으로 알고 20~30초 간격으로 스티어링휠을 잡으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정 귀찮으시면 허벅지를 이용하세요.^^

sb9794

이건 어떠신지

thedaz

windori

기존 시트를 통풍시트로 변경작업 하는곳도 있는것 같던데요. 아니면 그냥 옛날처럼 방석을 하나 깔아써야 할것 같습니다. 에고..

tumit

이번 기회에 p100d로 넘어가는 겁니다...거긴 통풍시트 있더라구요...ㅠㅠ

nofate21

대나무 시원하겠어요 ㅋㅋㅋ


kino979

홈메이드 뜨개 메트입니다.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