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할 때 운전해보고 처음 운전하는 것이라, 인도장에서 집에서 오는데도 어리버리했네요. 요즘 인도 받는 사람이 많아 몰린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말 인도장에 사람이 계속 들어오더군요.


+ 이제 틴팅하고, 블박, 하이패스 달아야하고, 넘어야할 산이 아직 좀 있습니다.


댓글
hanteta
다들 차받아서 처음 운전할 때 어리버리합니다. ㅎㅎ 센터 론칭하고 첫 인도하는 날 저랑 같이 차받은 분들 올림픽대로에서 긴장된 얼굴로 운전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quadr
축하드립니다. 차폭, 원패달 드라이빙 전부 금방 적응 하실겁니다. 저도 처음 인도받던날의 두근거림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ㅎㅎ
brian
12월에만 150대 출고 예정이랍니다.
ofalv
축하합니다. 저는 어제 받았는데.. 틴팅, 블박하고 오늘 집에 오는 내내 어리버리 했어요. ㅎㅎ
nephilim
@all ㅎㅎ 감사합니다. 그래도 앞서 운전해서 증명해주신(?) 분들 덕분에 맘에드는 좋은 차 산 것 같아요!
nephilim
+ 그런데 원래 도어가 다소 무거웠나요? 운전자 도어가 좀 세게 닫아야 하는 느낌? 왠지 예전 시승 때도 그랬던 것도 같고 애매합니다. (갑자기 질문으로...)
ofalv
도어 좀 세게 닫아야 하더라고요. 틴팅 하신 분도 테슬라 차 여러대 작업하는데 도어 무겁다고 하셨어요.
modamoda
요즘 하도 많아서 인도장이 아닌 집에서 배송 받고 싶냐고 연락이 오더라고요 ㄷㄷㄷ
meannu
도어는 자동으로 안 닫치더라구 살살 닫음 겉도는 소리만 나고
patadonia
축하드립니다~ 부럽네요~ 12월에만 150대 출고라니... 저도 S로 가고 싶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