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옆 차선 차량들도 나타나네요.


댓글
hanteta

저도 빨리 받고 싶네요.

modamoda

hanteta // 막상 오토파일럿 향상은 좀 실망스럽습니다. 업데이트 되자마자 왕복 500km 여행 다녀왔었는데요,

나들목 구간에서 저속으로 진출입을 해도 여전히 빠르고 (시속 80km/h 정도)

중앙차로 분리대가 있는 급커브 구간을 나들목으로 인식해서 속도를 줄여버리더라고요 ㅠ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핸들을 너무 자주 터치해줘야 해요. 전 보통 핸들에 살포시 손을 올려놓는데, 차가 이걸 인식 못하는 바람에 일부로 핸들을 자주 흔들어줘야 합니다만... 이번 업데이트로 핸들 만져달라는 경고가 너무 자주 떠요.


물론 장거리 주행중 오토파일럿 도움은 여전히 잘 받고 있으며 최고의 기능중 하나라 생각하지만... 12버전에 비하면 뭔가 좀 퇴행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핸들을 더 자주 흔들어줘야 하고 시선을 대시보드에 자주 옮겨야 하기 때문에 안전상으로도 12버전에 비해 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해외 거주중이라 한국 도로상황에서 사용하는 오토파일럿이랑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hanteta

한국에서는 나들목 감속기능이 빠져있더라구요.

dennis

18버전에서도 핸들 터치 인식에 대한 토크 값이 커진 것 같았는데 21.9 버전에서는 감지 시간도 단축됐으려나요? ㅎ

업데이트 다운로드 되도 설치는 미뤄야겠군요. ㅋ

trishna

오토파일럿 모드에서 앞 차량을 쫓아가는 모드(앞 차량 인식 되면 앞 차량 밝은 색으로 변함)가 되기 전에 교차로에서 차선이 없어지면서 핸들이 크게 돌아버렸어요.

신호 대기 후 앞 차량 인식 전에 오토파일럿으로 전환하고 바로 교차로를 지나면서 차선이 사라지고 이와 같은 경험 후 사고 날 뻔 했습니다.


kanjoong

..6개월 동안 오토파일럿 거의 안키고 다녀서.. 업데이트 해도 무슨 차인지도 모르겠어요 ㅎㅎ....개인적으로 오파가 저 운전습관에게는 약간 불편한듯 하더라구요..

..나중에 많이 업데이트 좋아지면 혹시 해볼까 합니다..

modamoda

dennis // 감지 시간 어마어마하게 단축되었습니다 ㅠㅠㅠ 외국 포럼에선 너무 불편하다고 말이 많아요.

bounce85

전 업데이트가 떠서 좋아햇는데 실패했다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