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방문한 북미 Kettleman City 슈퍼차징 스테이션 후기 올립니다. 켈리포니아 센프란시스코와 엘에이 중간 부분에 있는 슈퍼차저인데 충전기가 40개라 넉넉해서 좋았습니다. 휴게소 같이 만들어 놓아서 쇼파랑 카페 화장실도 있어 40분 충전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주위에 패스트 푸드점이 많아서 맥도날드에서 빅맥 세트 포장해서 먹고 최종 목적지 까지 충전 없이 도착 했습니다.

총 주행 거리는 547 km(340마일)이었습니다. 가족 단위로 오는 분들이 많아 보이네요.

막짤은 제가 추워서 사진을 못 찍어 구글에서 다운 받아 왔네요.아래 링크는 제가 방문한 슈퍼차징 스테이션 유튜브 영상입니다.

 


 

댓글
dennis

오~ 한국에도 빨리 이런 스테이션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오너들 모임 갖기 딱 좋네요. ^^

dennis

아...

사진은 따로 에디터에서 삽입하셔야 정상적으로 보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그림을 바로 붙여 넣으시면 뜨질 않습니다. ^^

brras

4...4...40개...의 충전기...... 역시 규모가 장난 아니네요.

우리도 롯데 같은 곳은 10대 이상으로 늘렸으면 좋겠군요.

chanju6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