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팬이 많은 것처럼 안티 테슬라도 전 세계에 아주 많습니다. 정도는 약하지만 최근에는 우리나라에도 생기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새로운 틀을 짜다보면 기득권의 공격을 피할수는 없겠지만 아래의 사례는 아주 심각한 것 같네요.



암스테르담에서 주차되어 있던 테슬라 모델X 와 모델S에 차례로 불을 지른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범인들이 카메라에 찍히기는 했지만 아직 잡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여러 차량이 주차되어 있었는데 테슬라 차량 두대에만 방화를 한 걸로 보아서 안티 테슬라의 소행으로 추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안티 테슬라가 수퍼차저를 고의로 고장낸 사례도 있었고 주차되어 있는 차량에 낙서를 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211은 그 당시 테슬라의 주가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런 사례들을 보면 테슬라를 싫어하는 안티가 갈수록 극성이고 이제 심각한 범죄수준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출처 : electrek.co/2018/01/15/tesla-vehicles-fire-vandalism

댓글
gngsun

누가 저런 몹쓸 짓을...

kyowoo

안티테슬라가 생기는 이유가 뭘까요? ㅠㅠ

dennis

저도 모델 S 국내 출시됐을 때에는 저런 차도 내가 낸 세금으로 세제 해택을 줘야하나? 전용 주차공간을 제공해야 하나 하다가... 시승한 이후부터는 환경보호 세제해택이니 E, S클래스 배기량 만큼 세제해택 줘야하고 테슬라와 건물주가 부담하는 전기 충전소지 주차장이 아니다라고 생각이 바뀌더라구요. 뭐 자기 편한대로 생각하는 건데 전자가 피해의식이 생길 수 있죠.ㅎ

hanteta

kyowoo님 / 전에도 제가 "테슬라의 적들" 이라는 글 올려드린 적 있지만 테슬라로 인해 피해를 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꽤 많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꿀빨던 시장에 갑자기 판을 흔드는 업체가 등장했으니 곱게 보일리가 없겠죠?

kyowoo

hanteta님 / 아 그렇겠군요. 전통적인 자동차회사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고가의 차량인데 세금으로 보조금까지 지급하니 그런게 배아파서일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불까지 지른다니 너무 하네요. ㅠㅠ